천마참(사우전드)이라 불리는 뛰어난 실력의 용병, 마검사 아크는 사람의 말을 하는 상처투성이의 검, 루가이아에게 「남은 수명 5년」의 저주를 받고, [루가이아의 파편]을 찾기 위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마나란 왕국으로부터 불사의 힘이 있는 눈을 지녔다고 알려진 삼안룡(쓰리 아이즈) 토벌의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왕의 추천으로 여행의 동행자가 된 신술사 소녀, 리리아의 몸 안에는 루가이아의 파편 하나가 잠들어 있었는데….
줄거리
저주에 걸린 최강의 마검사 × 사랑을 꿈꾸는 천재 신술사 여행의 동행자가 된 두 사람의 로맨틱 왕도 판타지, 개막!
“저의 파편을 모아 주세요.” 천마참(사우전드)이라 불리는 뛰어난 실력의 용병, 마검사 아크는 사람의 말을 하는 상처투성이의 검, 루가이아에게 「남은 수명 5년」의 저주를 받고, [루가이아의 파편]을 찾기 위한 여행을 이어가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마나란 왕국으로부터 불사의 힘이 있는 눈을 지녔다고 알려진 삼안룡(쓰리 아이즈) 토벌의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왕의 추천으로 여행의 동행자가 된 신술사 소녀, 리리아의 몸 안에는 루가이아의 파편 하나가 잠들어 있었다……. “내, 내가 좋은 여자인 것 같으면…… 네가 어떻게든 하라고!!” 타카기 코이치 × 코인이 보내는, 저주 걸린 마검사와 사랑에 서툰 신술사의 로맨틱 판타지 개막!
말하는 검, 루가이아의 주인이 되어 저주를 받은 최강의 마검사, 아크 리가드. 용병인 그는 불사의 용, 쓰리 아이즈의 토벌 의뢰를 받고 순정의 천재 신술사, 리리아와 여행을 떠난다. 마물의 습격, 새로운 동료, 밝혀지는 용의 정체……….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신(神)과 마(魔)의 힘이 하나가 된다―― 저주에 걸린 최강 마검사 × 순정의 천재 신술사 × 말하는 검이 엮어내는 로맨틱 왕도 판타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