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포효하는 마룡의 포식방법』제1권. 나라를 수호하는 ‘마법기사단’을 손쉽게 짓뭉개는 거대한 용. 하지만 그놈은 한 청년에게 허무하게 쓰러졌다. 너무나도 막강한 그 남자 타쿠토의 정체는──모두가 두려워하는 용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음직스럽게 먹는 ‘저잣거리 정육업자’였다! 말도 안 되는 계약서에 사인해 정육점에서 아르바이트하게 된 열등기사 소녀 셋세의 운명은 과연?!
리뷰
특이한 소재와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전개의 작품이네요.
용을 사냥해서 용고기를 판매하는데 그게 정육업자라니 신선합니다. 보통 판타지 세계관에서
용사가 나타나 쓰러뜨리는게 보통 소재인데 말이죠.
그리고 소재에 비해 정석적으로 기우는 전개는 좀 지루한 면이 있더군요.
한편으로는 묘사적인 부분에서 고기묘사부분은 감탄이 나왔습니다.
이 분야에 작가 분이 상당한 해박하신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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