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8회 전격 소설 대상
대상
이스케이프 스피드
- 著者/
- 九岡 望
- イラスト/
- 吟
定? 599円
소년이여, 각성하라!
닫혀버린 마을을 무대로,
최강의 병기 '귀충'들이 펼치는 논스톱 액션!
쇼와 1x1년 여름. 극동의 섬나라 '야시마'는 20년전의 전쟁으로 괴멸상태에 있었다. 폐허의 마을 '진텐'에서는, 쉘터의 냉동수면으로부터 눈을 뜬 사람들이, 폭주한 전투기계로 부터의 위협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었다.
진텐에서 눈을 뜬 소녀, 카나하는 어느날, 전투병기로부터 도망치는 중, 관에서 잠들어 있는 기묘한 소년과, 한 마리의 거대한 벌과 만나게 된다. 명령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한 소년에게, 카나하는 자신을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그것은, 소년과 소녀가 '주종관계의 계약'을 맺는 순간이었다.
소년의 이름은 (金翅(きんし)の九曜(くよう))'킨시노쿠요(금색 날개의 구요)'. '벌'과 소년은 '귀충'이라 불리는 팔주군의 기술을 결집해 제조된 최고성능의 전략병기였다. 카나하를 임시 사령관으로 인정하고, 함께 싸우고, 그녀를 지키는 맹세한 쿠요. 하지만, 병기로서 있기 때문에 그에게는 인간의 감정은 존재하지 않았다. 카나하는 그런 쿠요를 하나의 인간으로서 대하고, 교류해 나간다.
서서히 마음을 가지게 되기 시작한 쿠요였지만, 평온한 나날은, 구요와 같은 귀충인 '잠자리' 4번째 하늘의 린도우가 날아옴으로서 부숴져 버리고?!
닫혀버린 마을을 무대로, 병기 소년과 인간 소녀의 만남을 그린 '논스톱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