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페이지 연재 기회 대박;;;;;;;; 진짜 대박이네요. 혹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는 없을까요? 연재 "기회"라는 단어로는 무조건 연재가 아니라 기회를 준다는 의미 같아서;;;(사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그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써야 하나요? 그냥 대상, 금상, 은상의 본분에 충실한 게 연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름길인가요? 아니면 그냥 카카오 페이지 편집자 분들이 상을 받은 글들을 읽어 보시고 연재 여부를 결정하는 건가요? 또 만약 카카오 페이지에서 연재하게 되면 원고료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무척 궁금합니다!
궁금해서 질문하는데, 편집부에서 심사하실 때 기획서만 보고 던지는 경우도 있나요? 제가 전에 제출한게 본편도 많이 부족했지만 기획서는 더욱 부족했던것 같아 기획서가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획서를 보시고 '이건 심사해볼만 하겠네' 한 다음에 순수 작품으로 평가를 하는건지, 아니면 기획서 50, 작품 50 해서 점수를 매기는 식으로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다음 번에 참고해보게요.
아, 그리고 혹시 기획서 점수가 따로 들어간다면 기획서에 있는 작품이 가진 2권, 3권 으로 이어지는, 즉 단권 뒤의 추후의 시나리오까지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단행본 부문같은). 공모전 요강에는 어디까지나 '단권'의 완성도를 본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한지 의문입니다. 어차피 출판을 한다면 미래의 시나리오도 중요한데 말이죠. 단순히 '단권'의 완성도를 보신다면 미래의 시나리오는 기획서에 불필요하다 생각해서 빼버리고 다른 부분의 완성도에 집중할 것이고, 아니라면 전체적인 작품의 시나리오도 신경써서 기획서에 추가하게요.
그건 노블엔진의 문제가 아닌 타사의 공모전 요강에 따라서 바뀝니다. 현재 노블엔진은 타 공모전에 제출했던 작품도 당선만 되지 않았다면 ok하고 있으나 다른 출판사 공모전같은 경우 타 공모전에 제출했을 시 응모에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은 당연 작가에게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될겁니다
제출하려는 작품이 판타지 장르의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그런데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소설 전체의 중간부분부터 시작하는 형식입니다만, 이 경우 해당 권과 관련이 없는 내용이어도 이전의 내용을 간추려서 기획서에 기재하면 가산점으로 작용될 수 있을까요?
또, 다른 히로인의 능력이 제출본 이전 시점에서 주인공 때문에 각성한 것이지만 그것이 제출본에 등장만 할 뿐이지 스토리에 큰 연관이 없다고 해도 캐릭터 설정의 과거 란에 필히 기재해야 하나요?
저기 혼란이 와서 그런데. 1권 분량 A4 100~120쪽 (=50~60장?) 이고 글자수는 30,000~40,000 자 정도 된다는 말인가요? 한컴 문서정보로 원고지 700~900장이고?
지금 1권 분량 거의 다 확보했는데 글자수는 2만자 가까이/원고지 1100매/140쪽 이라고 하면 절반 온건가요? 라이트노벨쪽입니다만. 오히려 절반 온게 낫긴 한데... 그냥 저... 호라이즌 버전으로 가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패러디를 한 부분이 조금 있는데 회화나 풍자를 넣고 비중도 적고 한데 표절 의혹은 보통 걸리는 일이 없나요?
투고 자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출간한 책 중에서 한 권의 분량이 매우 많은 작품도 있습니다.
다만 심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분량이 있지는 않을까.', '문장이 너무 장황하지는 않을까.', '중언부언하지는 않을까.', '이야기를 끝내야 할 때 끝내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은 아닐까.', '다른 라이트노벨을 별로 접하지 않은 건 아닐까.', '일반적인 규격으로 한 권을 만들 능력은 없는 게 아닐까. 다시 말해서 기획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등등…… 좀 더 냉정하게 따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제가 처음으로 공모전에 참여해보기에 질문을 몇 가지 합니다(라노벨 부분으로)
1)스토리 10줄 요약은 1권분량으로 쓰나요 아니면 완결까지의 스토리 전부를 쓰나요?
2)전체 시놉시스도 위의 질문과 같이 1권분량으로 쓰나요 완결까지의 스토리를 쓰나요
3)캐릭터 노트는 스토리에 나오는 주요인물 전부를 써야하나요 1권에 출현하는 주요인물만 쓰나요
4)세계관은 주요역사나 기술력같은 것 전부 써서 내야하나요?
5)작품개요의 제목과 맨 첫장의 작품명은 똑같이 써서 내야하는 건가요?
6)소재,테마,간단 시놉시스도 1권 분량인가요 아니면 완결까지의 스토리 전부인가요?
지나가던 사람의 답변입니다.
한글프로그램에서 A4용지형식로 글을쓰셨을 경우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 를 보았을때
NuKaNi님이 한글에서 A4용지형식으로 쓴 글을 200자원고지로 환산했을경우 매수 즉 장 수를 보여줍니다.
그 매수가 700매가 넘어가야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글자 크기는 잘모르겠네요 ㅠㅠ 제가 답변해 드릴수있는건 이것 뿐입니다. 허접한 답변 죄송해요.
제가 1권 2권 3권을 썼는데, 이중 1권을 내보려고 합니다.
1권 에피소드는 1권안에 다 들어가 있으며 마무리도 완벽합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떡밥은 아직 회수하지 않했습니다.(불가능)
이렇게 내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1,2,3권 내용을 모두 1권으로 해야하나요. 그럼 분량이 너무 많은데
질문있어요. 제가 처음 투고 하려고 하기에 질문이 많아요. 양해부탁드립니다.
1. 한글 프로그램으로 글쓸때 문장마다 뛰울 필요 없죠? 예전 글쓸때 친구가 문장사이에 공간 없다고 눈이 아프다고 한게 신경쓰여서요.
2.강조하고싶은 부분에 진하게 하는것은 되나요?
3.글쓸때 좌우 상하 여백공간 조절해야하나요?
4.실수로 철자를 틀릴경우 감점의 요소가 될 수 있나요?
5.얼마전 민증을 발급받았습니다. 부모님 허락이 필요하나요?
공모전과 상시 투고 둘 중 어느 걸 이용해서 원고를 보낼지 고민 중인데요, 혹시 공모전과 상시 투고의 심사 방식이 다른가요? 예를 들어서 저는 공모전을 기획서 위주로 읽고 원고는 1차 통과한 작품들만 모아서 읽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가요? 그리고 상시 투고는 기획서와 원고 모두 읽어 주시나요?
제가 알기로는 한 권 안에 기승전결이 존재해야하고 (기승전결이 존재하지 않아도 재미만 있으면 상관 없지만 기승전결이 없는 스토리가 재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시리즈의 완결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권 안에서 독자가 납득 할 수 있는 끝을 내야합니다. '늑대와 향신료' 가 단 권에서의 완결성을 보이는 좋은 예가 될 것 같은데요.
질문] 1권 분량의 내용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라이트 노벤 )
라이트 노벨을 보면 권수가 다양하고 1권에서는 깊은 내용보다는 이야기의 앞부분인
사건의 발달, 세계관 등을 서술하고 주변 인물들을 소개하는 등 그러한 전개방식이 보통이라고 보는데.
예를 들어 / 라이트 노벨에서 그 작품의 가장 큰 핵심이 되는 내용이 있고 그 전에는 약간의 복선을 포함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다면 당연히 1권에서는 핵심 내용을 포함하지 못하고 복선을 포함한 약간의 초반부의 스토리 구성을 이야기 하게 되는데.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 올바른지. 물어보는 바입니다.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이렇게 서술하여 제출하는 것이 맞는지, 큰 문제는 없는지 질문드립니다
2. 위 글을 보면 기획서와 원고지 내용이 있는데요. 그러면 공모전에 참가하여 작품을 낼 경우 2가지의 파일을 제공하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것인가요?
3. 공모전에 들어오면 [<제9회 노블엔진 대상> 2차 심사 통과작 발표] 에 들어가보니 여러 작품명이 있었는데. 그분들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는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을 보면 몆분들의 작품을 읽은 듯한 댓글이 있는데 그분들의 공모하신 작품을 다시끔 읽어볼 수는 없는지요?
#1. 자유입니다.
다만 라이트노벨 부문에 응모하신다면
매 공모전에서 강조된 한 권의 완결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 보입니다.
1권에서 쓰일 내용들을 추려내어 매력적인 라이트노벨 1권을 완성한다면
그 이후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을 보장하고 그 후에 복선을 사용하거나 캐릭터들을 등장시키실 수 있습니다.
만일 이렇게 다듬는것이 힘드시다면 아예 단행본 부문에 응모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2. 이해하신것이 맞습니다. 기획서 1부, 원고 1부를 합쳐서 2개의 파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3. 특정한 방법은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제9회 노블엔진 대상> 2차 심사 통과작 발표] 의 댓글란에 쓰인 부분중
`히아린느`님에 대한 코멘트들은 `히아린느`님이 공모전 이전에 노블엔진 게시판과 시드노벨 게시판에
자주 감평신청을해 게시판 이용자들에게 작품 일부와 `히아린느`님의 작품 스타일이 노출되었기 때문입니다.
1. 1권 안에서도 이후 스토리의 복선을 포함하면서 기승전결로 하나의 이야기를 끝맺음 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발달, 세계관, 주변 인물을 소개 다 적으시고 하나의 핵심 스토리를 서술하세요.
양이 넘치시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분량으로 당락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스토리에 완결성만 존재하시면 됩니다. 단, 분량이 많으면 편집부에서 조금 더 엄격한 시선으로 스토리에서 낭비되는 부분을 찾습니다. 거기서 걸리지 않으시면 되는겁니다.
1. 최소한 '신인 라이트노벨 작가의 처녀작'(공모전 입선 방식으로 출간이 결정된, 웹 연재를 한 적도 없는 작품) 으로는 말씀하신 것과 같은 전개방식이 보통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권에서 모든 떡밥이 다 풀릴 필요는 없지만(오히려 무리해서 그러느라 당장의 전개와 별 관련도 없는 부분에 페이지가 낭비되어도 곤란하겠지요.) 이야기 자체는 제대로 일단락이 나야 합니다. 핵심 내용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1권만 읽어보는 심사자와 당장 1권만 구매해서 손에 든 독자 입장에서는 작가님께서 핵심이라 생각하는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은 일에 불과합니다. 아무래도 좋은 일을 위해서 당장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없다면 그 작품은 실패라고 봐야겠지요. 물론 담당 편집자가 판단한 작품의 기획 방향에 따라서 예외는 있을 수는 있습니다.
2. 원고와 기획서, 두 파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3. 노블엔진 대상 공모전에 투고해주신 원고는 절대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통 웹연재나 다른 방법으로 기존에 공개되었던 원고가 저희에게 투고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1. 저는 1번도 작가활동입 없습니다만, 가능한가요?
2. 만약 수상작이 된다면 연재를 해도 되나요?
3. 책 겉표면이나 중간에 일러스트나 캐릭터가 그려저 있는데, 실제로 자신이 그림을 그려서 내야하는가요?
4. 꼭 1권분량으로만 공모해야되나요?
5. 원고지 형식이면 원고지에 써야 되나요?
웹소설 연재를 생각하며 쓰기 시작했던 글이라면 어떻게 투고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다른 부문들보다 단행본에 적합할 것 같긴 한데 처음은 긴 이야기로 시작하질 않다 보니 예시된 분량에 맞춰서 끝을 맺기가 애매하거든요. 이런 경우에도 어떻게든 흐름을 조절해서 1권 분량만으로 완결성이 보이도록 수정해야 하나요? 아니면 분량에 맞는 이야기까지만 끊어서 투고하면 되나요?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예로 든다면 라이트노벨과 단행본 중 어느 부문에 어울릴까요?
아무래도 단행본에 가까운 것 같지만 구분이 회사 성향이나 방침에 따라 나뉠 것도 같고 간단하게라도 기준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드려요
그리고 만약에 출판을 하게 된다면 두 부문이 어느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이것도 출판사나 작가에 따라서 내용이나 일러스트 유무등 차이가 크다보니 노블엔진의 기본적인 틀은 알고 싶어서요
질문 하나. 제가 지금 쓰고있는 글이 단권으로 끝나기는 하는데 1권전체적으로 기승전결이 있지 않은데 괜찮습니까?
게임속 문제 A가 생겨 진행하다가 현실의문제 B가 생기고 문제 B를 해결하느라 문제 A가 해결이 멈추고 문제A를 해결해가다가 현실의 문제C가 생겨서 A문제가 다시 멈추고 현실의 문제 C를 해결하고서야 A문제 해답까지 도달하는 방식입니다.
질문 둘. 보통 라이트 노벨은 챕터가 나눠지는데 제 이야기는 짜르더라도 그 분량이 일정하게 짤리지 않게됩니다. 이경우 괜찮은 겁니까?
질문 셋. 제가 4월 중순이 지나면 글을 더 쓸수있을지 미지수인데. 제가 확보한 날짜까지 쓴 글을 보내고 5월초 시간여건이 되면 다시 다듬어서 재투고해도됩니까? 물론 분량은 당연히 1권짜리지만 기획서와 원고의 퇴고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마지막 질문 넷. 라이트노벨 투고예정이라 단권의 완결성을 중요시 여기는데 다음권을 위한 복선은 남겨놔도 되는겁니까? 회수되지 않는 복선은 완결성을 저해한다고 생각하는데.
무거운 금속이 전력으로 공기와 마찰하는 소리가 내 귓가에 울리며 휘둘러진 검신이, 빳빳하게 굳어진 적의 목을 단번에 몸체와 분리시켰다.
그 때에 많은 양의 혈액이 튀겨 나의 검신과 얼굴, 머리카락과 옷자락에 얼룩을 남겼다. 적의 머리통은 후드와 함께 통째로 바닥에 떨어져 쿵하는 소리를 냈다. 그 녀석의 경직된 신체는 이내 균형을 잃고 통나무처럼 털썩 쓰러져 절단 부위에서 울컥울컥 피를 쏟아내고 있었다.
타 공모전 수상작, 혹은 현재 진행중인 공모전의 응모작, 혹은 아직 상업적으로 공개된 작품이 아닐 경우에는 기획서에 기입을 해주시면 괜찮으리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2차 창작'은 저희 공모전 투고가 곤란하오니 원고와 비주얼노벨 중에 어느 쪽이 원작인지를 분명히 해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마감을 하루 남기고 최종수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모전 양식으로 기본양식을 지켜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글을 쓸때 글자체를 휴먼명조로 쓰고 있습니다. 이거를 구 한글버전 기본 글씨체인 바탕으로 바꾸면 되는 건가요?(바탕체였던가) 아님 한글2010 부터 쓰는 함초롱바탕으로 바꾸면 되는건가요?
아침 7시 40분 쯤에 메일 보내고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밤 11시에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11시 30분 넘어서 귀가해 메일을 확인해보니 용량초과로 반송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금 전 다시 메일 발송했으니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주소: kevin0004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