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본도 안보고 불법다운도 안하고 정당하게 내 취미를 위해 지불한 돈이
누군가의 마음을 찢고 가족을 헤치고 반인륜적인 행동에 쓰인다는 것은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양성평등이라는 대의명분을 내세워 사회악을 일삼는 자의 글은 보고 싶지않습니다.
저런 행동에 동의를 하는 작가의 책을 읽고 재밌었다고 느낀 내 감정이 지금은 토가 쏠릴 지경입니다.
이 글과 캡쳐한 제 구매내역이 다음글에서 보이콧이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노블엔진의 빠른 촉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