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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일상물과 서사물은 무엇으로 결정되는 걸까요?
글쓴이: 미스트리
작성일: 13-02-23 18:56 조회: 4,032 추천: 0 비추천: 0

좀 어려운 주제일지도 모르지만.

소소한 일상물을 쓰는 작가와 서사물(또는 연대기)을 쓰는 작가는 엄연히 특징히 다른데.

일상물은 특별한 구도없이 옵니버스 형식으로 작품이 진행되고.

서사물은 적 등의 특정한 목표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저는 연대기는 써지는데, 일상물은 도저히 안써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둘 사이에는 다른 뇌 메커니즘이 작용하는 게 아닌가 하고 생각은 해보는데.

제일 간단한 답은 당연히 취향이겠지만. 그런 건 설명부족이고.

도대체 뭐가, 일상물 작가와 연대기 작가로 나뉘게 하는 건지.

객관적이고, 관찰가능하며, 과학적인 답을 알고 싶네요.

누구 아시는 분.



가람 13-02-23 19:38
답변  
그거야 작가가 연대기를 좋아하냐 일상물을 좋아햐냐의 차이...

뭐, 따지자면 일상물은 중심이 되는 서사가 없기 때문에 어려운 게 당연합니다. 작가의 천부적인 센스가 필요한 장르죠.
저도 일상물은 잘 못 쓰지만, 일상물을 잘 쓰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평소 일상에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소한 일들을 잘 관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딱히 일상물을 쓰지 않아도 글 쓰는데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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