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할 분담
만화의 경우 콘티와 그림을 나눠서 분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소설에서 역활 분담이 가능할까요? 플롯-집필 이렇게 나눠서 쓴다면
저는 제대로 의미나 분위기를 전달할 자신이 없군요. 차라리 제가 직접 쓰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2. 한 화씩 나눠서 쓰기
이런 방식은 시나리오에서 한명의 작가가 어시턴트를 두고 시나리오를 쓰는 경우가 있지요.
하지만, 시나리오는 감독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지만, 소설의 경우
완벽하게 호흡을 맞춰서 써야 합니다. 하지만 힘들죠. 작가에게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3. 결론
소설가의 길은 고독한 법, 후새드...